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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넷 소개

[한겨레21] 투표소 밖 유권자의 힘 ☞ 지난 6월 27일, 한겨레21에 "투표소 밖 유권자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유권자자유네트워크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6월 1일에 있었던 유자넷 선포식 사진도 함께 있네요. 기사 내용 중 '여러 사람의 생각이 모이면 실천이 된다'는 말이 참 멋있습니다. 이 말처럼 유자넷의 유권자 자유 캠페인이 유권자들의 공감과 동참으로 이어지길 바람합니다. 아래에 기사 내용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투표소 밖 유권자의 힘 [2011.06.27 제866호] [정치] 유권자 입 막는 선거법 개정에 ‘유자넷’ 등 시민 직접 나서… 입법청원안 제출한 뒤 개정 반대 정당·의원 공개로 압박 예정 ‘유권자는 표 찍는 기계가 아니다’라는 생각은 한국에서 일반적인 정치의식이 된 듯하다. 지난 6월4일 가 시민정치 운동단체 ‘내가 꿈꾸는 나라.. 더보기
유권자 자유 네트워크(준)를 소개합니다 유권자 자유 네트워크(유자넷) 준비모임이란? 유권자의 자유로운 선거 참여를 가로막는 현행 공직선거법을 개정하고, 선거시기 유권자의 정치 표현의 자유와 참정권을 보장받기 위해 모인 시민/네티즌/단체의 네트워크 기구입니다. 2011년 4월 14일, 총선 1년을 앞두고 12개 단체 공동주최로 를 개최한 이후, 4차례의 논의를 거쳐 '선거법 개정 캠페인'을 위해 ‘유자넷 준비모임’을 구성하기로 하였습니다. 유자넷(준)은 6월 1일, 을 개최하여 선거법 개정 캠페인을 시작하며 유권자 3대 권리 선언- 지지반대의 권리, 정책호소의 권리, 투표권유의 권리를 모아 국회에 선거법 개정을 요구할 것입니다. 선거법의 대표적 독소조항인 93조의 규제와 단속이 시작되는 2011년 10월 중순, 유권자총회와 유권자자유네트워 출범.. 더보기